‘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 국내 항공사 1등석에 불만... “독서실이 더 넓겠다”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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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 국내 항공사 1등석에 불만... “독서실이 더 넓겠다” [IS하이컷]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이 국내 항공사 1등석 좌석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한 김영삼이 1등석에 앉아 다리를 뻗은 채 좌석 공간을 보여주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영삼은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2004년 치과의사로 진로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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