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군체'(감독 연상호)가 6인 6색의 아우라를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먼저 감염자들 앞에 당당히 선 권세정(전지현 분)의 강인한 모습은 생존자들의 리더로서 탈출을 이끌 굳건한 기세를 드러내며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