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조달청은 22일 청사에서 중동 상황 관련 지역 주요 공사현장의 아스콘 공급 안정화를 위해 ‘아스콘 민관공동수급협의회’를 열고 수급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아스팔트(AP) 수급 상황과 주요 공사 현장의 아스콘 납품 현황을 점검했으며, 국민 생명과 연관한 재난 대비 공사 현장 및 주요 국책 사업 현장 등 39곳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들 공사 현장은 수급 차질 시에도 우선 공급이 이뤄지도록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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