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적'으로 꼽혀온 존 브레넌 전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 관련 사건의 증인을 소환하려다 돌연 철회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한 이후 법무부는 브레넌 전 국장이 러시아 게이트 수사 과정에서 정보를 왜곡하거나 정치적 의도로 조작했는지를 수사해왔다.
법무부는 20일 트럼프 대통령의 캠프에서 일했던 조 디제노바를 법무장관 고문으로 임명해 관련 수사를 담당하도록 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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