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예스24그룹이 한국 헌혈 운동의 선구자인 고(故) 의당 김기홍 박사의 서거 40주기를 맞아 전 계열사 임직원이 동참하는 릴레이 헌혈 캠페인에 나섰다.
올해 캠페인은 단순한 헌혈을 넘어 소아암 환우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김석환 한세예스24홀딩스 부회장은 “혈액 연구를 통해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자 했던 김 박사의 헌신이 오늘날 소아암 환자들에게 희망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인의 숭고한 생명 나눔 정신을 계승해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문화 정착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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