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봉 배드민턴국가대표팀 감독(62)은 24일(한국시간) 덴마크 호센스에서 열릴 2026 토마스컵(세계남자단체선수권)을 앞두고 유태빈(23·김천시청·세계랭킹 66위)을 향한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박 감독은 유태빈이 토마스컵서도 활약을 이어가길 기대한다.
박 감독은 “(유)태빈이가 아시아단체선수권서 한 수 위 상대를 잇따라 꺾었다.여자 단식서 안세영(24·삼성생명·1위)이라는 확실한 에이스가 있듯이 남자 단식선 그가 중심을 잡아줘야 한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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