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지구의 날’ 맞아 전사적 기후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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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지구의 날’ 맞아 전사적 기후 대응 강화

신한금융그룹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활동을 전개하고, 에너지 위기 대응 비상운영체계와 산불 예방·복원 활동을 병행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매주 금요일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는 ‘그린 프라이데이’, 퇴근 전 전력 차단을 점검하는 ‘오늘도, 같이 OFF’ 캠페인을 도입해 에너지 절감 활동을 일상 업무로 정착시키고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계기로 한 일회성 활동이 아니라 에너지 절감과 산림 보호를 일상 속 실천으로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실질적인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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