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장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 선언을 한 이현규(71) 예비후보가 22일 사퇴 선언을 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창원시장 선거 출마의 뜻을 내려놓기로 결정했다"며 "무소속 출마를 결심한 뒤 약 40일간 열심히 선거운동을 했지만, 정당정치의 한계를 극복할 수 없음을 뼈저리게 느껴 무모한 도전을 중단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제2부시장 등을 지낸 이 예비후보는 원래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가 컷오프(경선배제)에 반발해 탈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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