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2일 서울 양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 현장 간담회'를 열고 건의 사항을 들었다.
아울러 기업은행[024110], 신용보증기금 등과 연계를 확대해 영세 자영업자를 지원하고, 민간금융 복합지원 전용 상품 시범 출시와 취약계층 맞춤형 보험상품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환 금융위 금융소비자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서민들에게 복합지원체계가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공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면서 "건의사항이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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