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다중이용업소와 대규모 점포 등 총 80개소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2026년 집중안전점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해소하고 구민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예방 중심의 활동이다.
20일에는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최초 보고회'를 열어 부서별 추진 계획과 점검 방향을 공유하고 시설 유형별 점검 항목 및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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