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국어대학교는 4월 20일 중앙도서관 광장에서 시험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특별한 간식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혜인 학생은 "총장님이 직접 격려해 주시니 단순한 간식 이상의 큰 에너지를 얻는 기분이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도서관을 직접 찾은 장순흥 총장은 "밤늦게까지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노력이 얼마나 값진지 잘 알고 있다"며 "작은 간식이지만 학교의 응원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