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는 선박과 항만의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한국·영국 국제 공동연구 성과공유 워크숍을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기장 회의실과 항만 현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선박과 항만의 안전 및 효율을 위한 AI 기반의 디지털 플랫폼 및 서비스 개발(AI-PASSPORT)' 과제의 중간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3일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단계별 위험성 평가와 주요 과제별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개발 방향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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