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에서 '흑수저 영탉'으로 얼굴을 알린 오준탁 셰프가 식당 폐업 과정에서 투자자들과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22일 OSEN 보도에 따르면, '남영탉' 투자자 2명은 최근 오준탁 셰프를 상대로 업무상 횡령·배임·업무방해·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수억 원대 형사고소를 진행했다.
투자자 측 법률대리인은 추가 입장도 내놨다.그는 "오준탁 셰프가 '정산해 줄 의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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