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팀의 기둥 빅토르 웸반야마를 잃고 역전패당했다.
2025-2026시즌 강력한 최우수선수 후보인 웸반야마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의 서부 콘퍼런스 8강(7전4승제) 2차전에서 얼굴을 크게 다쳐 코트를 떠났다.
이때까지 5점, 4리바운드, 1어시스트, 1블록슛을 기록한 웸반야마는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곧바로 NBA 뇌진탕 프로토콜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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