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주의 한 마을에서 이례적으로 높은 암 발병률이 보고되면서 인근 폐기물 매립지의 관리 부실이 원인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 한 골목 28가구서 환자 발생… “암 클러스터 가능성 커” 20일(현지 시각)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뉴저지주 키포트의 전 거주자인 러스티 모리스(46)는 최근 자신의 고향 동네 암 환자 실태를 기록한 지도를 공개했다.
● 규제 없이 매립된 산업 폐기물…발암물질 유출 지적도 현지 주민들과 전문가들은 마을 인근의 에어로마린 매립지를 발병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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