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남 밀양시 암새들 새뜰원 농원에서 열린 어싱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맨발로 황토 텃밭을 걸으며 새소리와 봄기운을 몸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농촌 체험이나 식사 행사를 넘어 자연 치유와 로컬 미식, 주민 참여를 한데 묶은 체류형 콘텐츠로 기획됐다.
행사 관계자는 "밀양의 자연과 먹거리, 사람을 한데 묶어 가장 밀양다운 방식의 치유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며 "앞으로 야간 리트릿과 지역 숙박까지 연계해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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