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수관 ㈔함께가는세상 이사장 “사랑은 담아두지 않고 흘려 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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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수관 ㈔함께가는세상 이사장 “사랑은 담아두지 않고 흘려 보내야”

곽수관 ㈔함께가는세상 이사장은 19년간 살고 있는 석남동을 중심으로 인천 서구지역에 나눔 활동을 해오고 있다.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교회 밖으로도 눈을 돌린 그는 주위에 청소년, 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음을 알았다.

2023년 한 다문화가정 부부를 만난 그는 이들이 먹고사는 문제에 밀려 제대로 된 결혼식조차 치르지 못했음을 알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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