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은 악연의 한 축인 차시영을 연기했다.
초반회의 이희준은 그런 차시영이 단순히 강태주와 한 사건을 공조해야할 관계로만 그리지 않았다.
거짓 자백 유도신문을 하던 차시영이 “눈깔 보니까 알겠네.완전히 맛탱이 간 눈깔”이라고 말하는 신은 이희준의 눈빛이 그 말을 고스란히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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