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전주국제영화제와 손잡고 K-푸드와 K-컬처의 시너지 강화에 나선다.
농심은 지난 21일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신라면 40주년 기념 영화 상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농심은 신라면을 소재로 제작에 참여한 단편영화 2편을 영화제 기간 중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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