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진욱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는 한국전력이 자유계약선수(FA) 세터 이민규(34)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민규는 OK저축은행에서 석진욱 감독과 오랜 시간 함께한 바 있다.
한국전력은 "이민규는 풍부한 경험과 승부처에서의 침착한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세터"라며 "팀의 전술적 완성도를 높여줄 핵심 자원으로서 차기 시즌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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