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진욱 감독 체제 새출발 한국전력, FA 베테랑 세터 이민규 영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석진욱 감독 체제 새출발 한국전력, FA 베테랑 세터 이민규 영입

석진욱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는 한국전력이 자유계약선수(FA) 세터 이민규(34)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민규는 OK저축은행에서 석진욱 감독과 오랜 시간 함께한 바 있다.

한국전력은 "이민규는 풍부한 경험과 승부처에서의 침착한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세터"라며 "팀의 전술적 완성도를 높여줄 핵심 자원으로서 차기 시즌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