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박형준, 국회 계류 부산발전법 두고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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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박형준, 국회 계류 부산발전법 두고 신경전

6·3 부산시장 선거 여야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부산 북구갑)과 국민의힘 소속 박형준 현 부산시장이 국회 법사위에 계류 중인 부산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부산특별법)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전날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이 "부산특별법은 부산 엑스포 유치 실패 이후 발전 방향을 잃었던 상황에서 발의된 법안"이라며 "부산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보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설계돼야 한다"고 말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

이에 대해 전 의원은 한 유튜브 채널에 나와 "부산특별법은 변화된 부산 상황을 전혀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며 "이것을 계속 통과시키라고 하는 것은 국회가 무책임하게 입법하라는 것"이라고 반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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