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이 설립한 법인이 매입했던 서울 신사동 빌딩이 노홍철에게 넘어갔다.
22일 파이낸셜 보도에 따르면 MC몽이 설립한 주식회사 더뮤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건물을 최근 방송인 노홍철에게 152억 원에 매각했다.
앞서 강호동은 2018년 해당 건물을 141억 원에 매입한 뒤 6년 만에 166억 원에 매각해 약 25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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