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해당 사실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은 채 내부 징계와 거액의 변상 조치를 내렸고, 이후 감사원 판단을 거치며 변상액이 대폭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공군은 A소령에게 정직 징계를 내렸고, 이후 그는 전역해 민간 항공사 조종사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A소령이 사고 이후 기체를 안전하게 복귀시켜 추가 피해를 막은 점, 장기간 성실히 복무한 점 등을 반영해 변상액을 약 8787만 원으로 감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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