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으로 제11대 경기도의회에서 전반기 대표의원을 지낸 남종섭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3)이 4선 도전을 선언했다.
남 의원은 22일 오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인 기흥의 미래를 완성하는 길을 걷겠다”며 4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그는 ‘경제 중심 도시 기흥’을 만들기 위해 반도체 소부장·연구시설 유치를 지원하고, 반도체 도로망 구축과 연구단지 조성, 인력 지원을 위한 배후도시 건설을 통해 기흥의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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