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전용 일일 여행상품 ‘2026 EG투어(Easy & Enjoy Gyeonggi Tour)’를 21일 정식으로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EG투어는 홍대입구역, 을지로입구역, 양재역 등 서울 주요 거점에서 출발해 경기도 내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본 뒤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직행형 투어다.
정규 노선 외에도 계절별 테마형 기획 노선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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