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현장] “비교할 수 없을 정도예요”… 꿈나무도, 학부모도 화들짝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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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현장] “비교할 수 없을 정도예요”… 꿈나무도, 학부모도 화들짝 왜?

남자 15-18세 디비전에 출전한 박준우 군은 라운드 뒤 코스 상태를 묻자 망설임 없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국내 최고였다”고 말했다.

낯선 국제대회 긴장감 속에서도 코스 관리와 운영 전반에 높은 점수를 준 셈이다.

선수와 학부모들이 연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배경에는 더헤븐CC의 세계적 골프장 코스 관리 노하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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