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년미래센터, 서울공동모금회·한국릴리와 취약청년 건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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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년미래센터, 서울공동모금회·한국릴리와 취약청년 건강지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청년미래센터가 지역의 병·의원과 손잡고 약 130여명의 고립은둔청년에게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

22일 센터에 따르면 최근 서울바른척도병원·라이브치과병원 부평점·이젠성형외과의원·연세지아심리상담센터 등 4개 병·의원과 ‘청년미래건강증진사업’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바른척도병원은 취업하지 않은 상태로 2년 이상 건강검진을 하지 않은 청년 54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지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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