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경찰서는 학교 컴퓨터부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유지보수업체 전 직원인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26년 초 자신이 담당하던 인천 남동·부평구 학교 8곳에서 9천만원 상당의 컴퓨터부품을 훔친 뒤 이를 저가제품으로 바꿔놓은 혐의다.
경찰 관계자는 “컴퓨터 유지보수는 직원 혼자하는 업무로 A씨의 단독범행인 것으로 확인했다”며 “추가 조사를 하는 한편 구속영장 신청도 검토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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