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에 불리할 거란 관측이 지배적인 15점제 투표가 곧 이뤄진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오는 25일 세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덴마크 호센스에서 BWF 연례 정기 총회를 하고 15점제 도입을 두고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상대 선수는 맹공을 펼치다 안세영의 수비를 뚫지 못하고, 결국 체력이 떨어지면서 게임 후반에 안세영에게 주도권을 내주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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