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한 인천 중구의회 의원이 영종국제도시를 국내·외 대회 유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전략 마련을 촉구했다.
한 의원은 21일 열린 제33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종국제도시는 국제대회와 국내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입지와 인프라를 갖춘 만큼, 체계적인 유치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LPGA 대회와 세계탁구대회(WTT), e스포츠 경기 등 국제대회 개최에 이어, 최근 씨사이드파크에서는 1만여 명 규모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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