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도전하는 조상현 창원 LG 세이커스 감독이 팀과 동행을 이어간다.
조 감독은 재임기간 동안 4년 연속 4강 플레이오프 직행 및 구단 창단 최초 챔프전 우승과 이번 시즌 12년 만에 두번째 정규시즌 우승을 달성했다.
조 감독 개인으로서는 선수와 코치, 그리고 감독으로 모두 우승을 경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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