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자사주 1천억원 규모 매입... "주주가치 제고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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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자사주 1천억원 규모 매입... "주주가치 제고 지속"

셀트리온은 이사회를 통해 약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하고 올해도 지속적인 주주환원을 이어가겠다고 22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자사주 소각, 현금배당 등을 통해 약 103%의 주주환원율을 달성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대규모 자사주 소각에 이어 곧바로 자사주 매입을 결정한 것은 중동전쟁 등 외부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서도 주주가치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회사의 일관된 의지”라며 “실적 성장과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기업가치 상승과 주주이익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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