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3 위협했던 박찬민, 2026년 1호 미국 진출…최소 100만 달러에 필라델피아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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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3 위협했던 박찬민, 2026년 1호 미국 진출…최소 100만 달러에 필라델피아로 향한다

마이너리그(MiLB) 전문기자 조 도일은 22일(한국시간) 개인 SNS에 “필라델피아가 한국의 우투수 박찬민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필라델피아는 박찬민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며 트레이드까지 진행했다.

미국 야구 전문매체 스포팅뉴스는 22일 “필라델피아는 박찬민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기에 다저스와 트레이드를 진행했다”며 “박찬민은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신인 선수 훈련 시설에서 집중적으로 트레이닝을 받을 것이다.장기적으로 필라델피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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