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올해 장애인 주간을 맞아 4월 23일 국립공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특수학교를 방문하여 수업을 참관하고 간담회를 개최한다.
또한 직업·예술·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장애학생이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국립공주대학교에 이어 한국교원대학교와 부산대학교 부설 특수학교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육의 기회는 모든 학생에게 공평하게 보장되어야 할 권리이다.”라고 말하며, “장애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 촘촘하고 따뜻한 특수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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