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이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일상 속 에너지 절감과 산림 복원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형 캠페인을 확대하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우리금융캐피탈, 차량 2부제 등 전사 차원 '에너지 절감 활동' 시행 .
◇토스뱅크,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앱 내 간편 신청 서비스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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