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2일 상록구 본오1동에 소재한 무료급식소 운영을 위해 헌신해 온 신 원장과 남편 이석권 대표 등 관계자 5명을 초청, 표창장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편과 함께 23년째 지역 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르신은 물론이고 취약계층을 위해 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는 신 원장은 신선한 식재료 준비를 위해 오전 3시 고집스럽게 시장에 나서는 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신 원장은 “누구든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표창장까지 받게 돼 부끄럽다”며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조건 없이 베푸는 게 진정한 사랑이라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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