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에 관계없이 활동합니다.절대 지고 싶지 않아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하는 경기도 선수단 최고령 두진택씨(90·산악)는 여전히 선발대로 산을 오르며 전국 무대에 나선다.
그는 “산악회 가면 풀코스로 간다.A코스로 가는 거지 B코스나 버스 타는 게 아니다”라며 “젊은 사람들하고 같이 다니고, 아흔이지만 아직도 선발대로 다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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