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장애인의 날(20일)을 맞아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패럴림픽서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첫 패럴림픽 메달을 따낸 그의 기운을 받고자 했다.
이제혁은 한때 야구 선수의 꿈을 키웠다.
이제혁이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파라 스노보드 파크서 열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스노보드크로스 남자 하지장애-경증 결선서 동메달을 따낸 뒤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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