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균안은 지난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홈 주중 3연전 1차전에 롯데 선발 투수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2실점을 기록하며 호투했다.
올 시즌 등판한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08을 기록했다.
올 시즌 첫 4경기와 비교하면 경기 내용이 좋은 편이라고 볼 수 없었지만, 총 8번 5이닝 이상 소화한 점을 고려하면 승수가 적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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