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여러 보도에도 불구하고 최근 페네르바체(튀르키예)와의 대화나 미팅은 없었다.그의 계약은 2028년까지 이어진다"라며 튀르키예 복귀설 역시 일축했다.
김민재는 올 시즌 세 번째 센터백으로 뮌헨에서 활약했다.
독일 매체 TZ는 21일 "김민재가 뮌헨에서 후보 선수로 뛰는 것에 만족하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리그 우승 후 인터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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