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세계 최강'인데, 외인 지도자 2명 영입 왜?…"이젠 컴파운드 정복" 혁신 끝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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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 '세계 최강'인데, 외인 지도자 2명 영입 왜?…"이젠 컴파운드 정복" 혁신 끝 없다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이 또다른 도약을 위해 외국인 감독을 영입했다.

대한양궁협회는 지난 2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탈리아 출신 세르지오 파그니 감독을 한국 양궁 컴파운드 대표팀 기술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파그니 감독은 '한국 양궁의 레전드' 양창훈 컴파운드 대표팀 감독과 함께 기술 파트를 담당해 대표팀 발전을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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