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동차 업계가 판매량 감소와 경쟁 심화 속에 수익성 악화를 겪고 있다고 중국 경제 매체 차이신이 22일 전했다.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 통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국 국내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0.3% 감소했다.
특히 GAC는 작년 매출이 10.4% 감소한 956억6천200만 위안(약 20조7천억원)에 그쳐 처음으로 '1천억 위안' 선을 밑돌았고, 연간 87억8천400만 위안(약 1조9천억원) 적자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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