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관광벤처사업 선정…초개인화·지역 특화 서비스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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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관광벤처사업 선정…초개인화·지역 특화 서비스 확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2일 발표한 ‘제17회 관광벤처사업 공모’ 결과에 따르면 예비·초기·성장 단계에 걸쳐 총 100개의 유망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최종 발탁된 기업들에게는 1년간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기업 진단, 전문 컨설팅, 투자 유치 및 국내외 판로 개척 등의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이러한 벤처 육성 사업은 과거에도 유의미한 기업들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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