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타수 1안타' 3루수 구멍 역시 크네…돌아온 노시환, 23일 4번 타자 곧장 복귀?→"그날 가서 결정" 달감독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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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타수 1안타' 3루수 구멍 역시 크네…돌아온 노시환, 23일 4번 타자 곧장 복귀?→"그날 가서 결정" 달감독 고심

오는 23일 1군 복귀를 앞둔 노시환이 곧바로 4번 타자로 선발 출격할지 주목된다.

최근 3경기 동안 노시환 대신 3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태연은 10타수 1안타로 아쉬움을 남겼다.

노시환은 올 시즌 1군에서 타율 0.145(55타수 8안타) OPS 0.394로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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