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곡병원은 농촌 고립 정신장애인 지속치료·자립지원 시범사업 결과 창녕군 내 환자 36명이 낮병동 치료 프로그램을 수료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립부곡병원은 "이번 시범사업 결과 참여자 전원이 향후 지속 참여·추천 의사를 밝혔다"며 "창녕군 협력 사례를 바탕으로 의료와 복지가 결합한 지역사회 정신건강 지지체계가 더욱 확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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