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세적 외교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북한이 '혈맹' 러시아와 밀착을 더욱 강화하는 모양새다.
파병 북한군의 도움으로 러시아가 쿠르스크주를 탈환한 이른바 '쿠르스크 해방작전 종결' 1주년을 계기로 북러 간 최고위급 인사교류도 예상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모스크바 방문 등 역사적인 외교 이벤트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작년 9월 방두섭 사회안전상의 모스크바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방북한 콜로콜체프 장관은 방 사회안전상을 또 모스크바로 초청해 교류 지속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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