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늑구'가 탈출한 대전 오월드동물원에 재발 방지책 마련을 지시했다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밝혔다.
기후부는 현재 2023년 12월 도입된 동물원 허가제에 따라 허가받은 동물원이 10곳에 그치는데 2027년 12월까지 동물원 90% 이상이 허가를 받도록 할 계획이다.
동물원을 평가하고 허가 요건을 검토하는 검사관은 2027년 35명, 2028년 40명으로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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