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 후보는 22일 "통합의 원팀으로 부안 대도약을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저를 선택해 준 군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승리는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부안의 중단 없는 발전을 바란 군민들의 열망이 만들어낸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권 후보는 6·3 지방선거 핵심 비전으로 군민 모두가 기본소득을 누리는 '부안형 기본사회', 5만 인구 회복,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