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까지 첫 20경기서 두산의 팀 선발투수 평균자책점(ERA)은 2위(3.38)다.
최민석은 서울고를 졸업하고 지난 시즌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전체 16순위)에 두산 유니폼을 입은 기대주로 지난 시즌에도 1군 17경기에 등판해 3승3패, ERA 4.40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두산 선발진에 희망의 바람이 불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