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 경선 결선투표 결과가 17일 공개됐다.
이로써 전북 13개 시군 가운데 임실을 제외한 12곳의 민주당 후보가 모두 확정됐다.
박영자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후보별 득표율은 당규에 따라 비공개 처리됐으며 각 후보 측 참관인에게만 전달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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